집에서 먹고 산 사진들. 맛있는일상

아름다운 마카롱 사진으로 시작을.

카페쇼 같이 간 언니가 여름이 먹으라고 사준 잇다제과 마카롱
소문만 듣고 첨 먹어봤는데 역시 맛있네요
그래도 제 최애는 바이재재


집에서 먹을 원두랑, 오빠가 편하게 드립백으로 먹고싶다고 해서 드립커피만 사오고
나머지는 받은거..
이맛에 카페쇼를.

언제나 그렇듯 볼게 너무 많아서 3시간은 돌아다닌거 같네요
그리고 다음날 배가 아파 뻗었다고 합니다


언젠가의 일요일 점심 밥상





아는 언니가 정성껏 만들어준 밤조림. 큰통 하나 만들어줬는데도 아까워...
리틀 포레스트보고 그 과정을 알았기에 더더욱 아까워..



냉동실 넣어둔 튀김 소보루 그릴에 다시 덥히고


요거트에는 그때그때 집에 있는과일과 블루베리, 대추야자.





그건 같은듯하지만 다른날의 밥상 ㅋㅋㅋ

매그놀리아는 바나나푸딩만 맛있는거 같고요


친구가 일본갔다가 사다준 아이들.
로이스 감자칩 단짠의 극치 넘나 맛있오

코로로는 무지 좋아하는 젤리였는데 임신하고나서 먹으니느끼하네요.. 대체 무슨기준 여름아? ㅠㅠ


언젠가의 혼밥상

주말엔 낮맥(하시는 남편)

사실 블랑이나 블루문은 다 내가 먹을라고 쟁여둔건데 이제 남편이 먹는다.. 흑흑


옵스 명란빵!!!
엄청 바삭하고 짭쪼롬하고 맛있어요 
저게 저래뵈도 엄청 큰데 조금만 먹을까..하다가 다 묵음


제철과일은 먹어줘야
많으면 리코타치즈랑도 먹습니다


이날은 계란이 잘 삶아진거 같아 뿌듯해..


근본없는 밥상

하이웨이스트에서 먹었던 토스트를 기억하며 한번 바질페스토와 함께 먹어보았습니다..
토마토소스가 없어 딸기쨈으로 대체(?) 했는데 그래도 맛있었네요



계속 해서 지난시즌 이번시즌 최애는 경기떡집 이티떡.
친구가 현백인가 팝업했는데 내 생각났다고 사다줘서 냉동실에 그득해
행복합니다



맛있다는 편의점 과자 사봤는데
꼬북칩은 짱 맛있고 나머지 두개는 쏘쏘..




생일때 친구가 보내준 기프티콘 이제야 씀..
우리동네에도 투썸이 있습니다!! ㅎㅎ


또 언젠가의 주말 점심
나는 치킨 오빠는 피자파라서 한동안 여기서 많이 시켜먹었는데..
임신후엔 저 치킨이 싫어졌어요

대신 피자는 좋아졌습니다
알수없다..

여름이가 뱃속에서 아빠한테 효도한다고..ㅋㅋㅋ

암튼 피자위에 아보카도 꿀맛

그리고 엄마가 사다주면 잘먹는 망고까지.


아마 핸드폰속 사진도 털면 더 많을텐데..
이쯤되면 먹기위해 사는것 같네예

요즘의 근황 aka 임산부일상 반짝반짝빛나는

하나.
날씨가 너무 겨울이라 슬프다... 제일 싫어하는 계절이 와버렸다
온수매트는 내 최애템이야
히트텍은 제2의피부 여러분 유니클로 감사제하고있어요 히트텍 엑스트라웜 사러 가세요..

임신하기 전에 들은 몇가지가 있는데 난 거기에 해당이 안되네요
하나 임신하면 기초체온올라가서 막 덥다
전 전혀요.. 여전히 수족냉증에 여전히 추워요 


둘 임신하면 변비가 온다
원래도 변비는 없었는데 임신하구나서 오히려 전 더 화장실 잘가네요....?ㅎㅎㅎ
혹시나 해서 유산균도 준비해놨는데.. 
입덧이 여전한 상황이라 과일을 무지 많이 먹기는합니당 그래서 그게 효과가 있는건가?

엄마가 도매시장가면 항상 과일을 종류별로 사다주셔서 넘치게 먹고있오요
근데 뭔가 한가지에 꽂히면 그것만 먹는 현상이..
첨엔 귤만 한박스씩 먹었고 그게 딱 끝나더니 오렌지쥬스의 시즌
코스트코에서 6개 들이 쥬스를 다 먹고나니 다음은 키위의 시즌
골드키위는 달아서 느끼하고 초록키위만
그후엔 파인애플의 시즌 
입이 헐때까지 먹어서 문제이긴하지만.. 아직까진 파인애플의 시즌

첨부터 지금까지 계속 먹고있는건 바나나
입덧하고 암것도 못 먹을때부터 시작된 증상이 귀가 먹먹하고 잘 안들리는건데..
영양이 부족해서 그런줄 았았어요 근데 요새는 평소만큼 먹고는 있는데 여전히 아침엔 그러네요
그래서 아침엔 꼭 바나나를 먹어요
그래도 귀가 잘 안들려서 병원을 가봐야하나 생각중입니당



아직 애기용품을 뭘 준비해야하는지는 아무생각이 없는가운데 임신하고나서 필요한 물품들이 하나둘씩 생기더라구요

일단 바디필로우
잘때 좀 불편해서 남편한테 말했더니 남편이 알아서 주문한 건데 이게 되게 편하더라구요
저는 그냥 길게 1자로 된거 생각했는데 남편이 후기가 이모양이 좋다고했다고...
오른쪽 왼쪽 어느쪽으로 자도 옮길필요없이 편안해요
왼쪽은 남편이 사용할수도 있고 ㅎㅎ
요거 강추예요
제품명은 남편이 다 뜯고 조립? 해줘서 못봤네요 나중에 추가



임산부 속옷

배가 불러오니 무엇보다 팬티가 불편해지더라구요 친구들이 진작부터 임산부팬티 필요할거 라고 추천해주기도 했고..
친구들이 추천해준건 이렇게 생긴건데
아..편할거 같긴한데 왠지 안땡긴다..


해서 다른거 없나 찾아보니 

요런게 있더라구요
후기보니까 만삭때까지도 편안하다고 해서 일단 한장만 사봤는데
오 전 이거 편하고 좋아요

이걸로 더 사려구요


임산부 레깅스

다른거보다 옷입을때 바지가 불편한다는거.. 
그래서 임신하면 레깅스를 입는구나.. 
배위까지 올라와서 되게 편하더라구요
시험삼아 두개 사보고 한겨울대비 두꺼운털로된것도 또 주문했네요 ㅎㅎ
요새는 롱 니트원피스와 레깅스만 입습니다..
배도 많이 나와서 빼박 임산부


요며칠 찍은 사진들인데..

요건 요가하고 나와서.

너무 오랜만에 운동을 했나봐요... 요가하고 다음날온몸이 쑤셔서 혼났어요
흑흑 열심히 해야지


요건 가장 최근 
요새 제 데일리 착장... ㅋㅋㅋ


아빠만나러 대전갔을때..역시 레깅스에 롱셔츠, 니트.


머플러는 다들 잘하고 다니신다는 피드백을 마니 받았습니당 ^_^
저도 잘하고 다녀요
친구랑 만나기로 하고 가게앞에서 가게 간판사진 찍고있는데 안에 먼저 들어가있던 친구가 찍어준 사진
옆에서보니까 배나온거 더 티나지예


임신초기에는 남편이 마패(임산부뱃지 ㅋㅋㅋ) 들고 다니라고 그랬었는데 이젠 없어도..


앗 어느새 남편이 퇴근할 시간 
오늘은 손만두전골 먹으러가기로했지요 룰루 급하게 포스팅을 마무리합니다 ㅎㅎ

1,..1년만의 데일리룩- 봄 여름편 반짝반짝빛나는

데일리룩 어디까지 올렸나~~ 해서 보니까 작년 10월..띠로리 ㅋㅋㅋㅋㅋㅋ
제 블로그에서 제일 댓글 많이 달리구 좋다해주시는게 데일리룩이였는데 말입니당
2017년은 여러모로 바빴던게 맞네요

일단 봄 여름꺼부터. 지금은 겨울이라 참고가되지 않겠지만...기록 정리차원에서 


날이 좋았던날, 인천 차이나타운 놀러갔었지요
우리는 차이나타운가면 원보만 갑니당.. ㅎㅎ만두맛집이예요
짜장면이나 탕수육은 다비슷비슷한거 같구요

요기는 차이나타운 바로 옆에 있는 인천 아트플랫폼이예요
주말에는 벼룩시장도 하고.. 은근 볼게 많아요



현대미술관갔던날.

아주 오래전에 빈티지샵에서 싸게 샀던 가죽 플랫
여전히 잘 신고 있어요
역시 가죽이 최고시당..

아빠 만났던날.
난 아빠닮아서 내 다리가 긴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서서 찍으니 난쟁이야... 아빠허리어딨오



옛날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내 스타일인 내 남자 (친구아들입니다...ㅋㅋ) 
벌써 내년엔 학교가..세월무상

둘이 꿀떨어지는중


아마도 연희동 갔을때.
사진에 보이는 버버리 플랫..한번신었는데 벼룩한다고 고이 넣어놓고 잊고있었다
어디있지 저거..


여름에 잘 입고 다녔던 갈색 린넨세트
요건 대림미술관 갔을때인듯


여름에 호텔 스테이했을때.
저 원피스에 그림이 다 자수라 이뿜


역시 제일 많이 입고 다니는 스타일은 이런거..
편한 고무줄바지에 반팔티, 셔츠 조합을 젤 좋아합니다


저 치마바지는 진짜 컬러별로 쟁여놓고 여름내내 입었떤듯


이거랑 같은거.

요기는 ddp전시..

린넨 나시티, 린넨가디건.
아래 바지는 망고에서 샀던건데 편하면서 핏이 예뻐서 자주 입었어요.

다만 살이 좀이라도 더 찌면 y존이 민망해질수있음...*-_-*



ktx타구 대전가는길.

사고싶은 명품가방은 없는데 
프라이탁 가방은 사도사도 계속 사고싶오.. 
어버이날 시댁갈때 간만에 여자 코스프레.


요 꿀조합은 공구도 했었드랬죠?ㅎㅎ


저 블라우스는 친구한테 뺐겻 내것도 못 챙겨놨...흑흑



마지막으로 손샷모아서

아 임신하고 나니까 메니큐어도 못 발라서 쌩손톱..쭈그러든다..
내 유일한 자랑거리가 쭉뻗은 내 손과 손톱이였는데....ㅋㅋㅋㅋ

 2편은 가을겨울편으로 ㅎㅎ



아! 오늘까지 공구중엔 것 중에 에코퍼머플러..문의많고 주문도 많은데 일단 제가 며칠하고 다녀보니 털빠짐 전혀없고
무척 부드럽고 옆에서 남편이 보고 자기도 하고싶다고 해서 검정 사다줬는데 아주 좋다고 합니다..
남자가해도 예뻐요 참고하시라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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