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식중독 orz

1.죽었었던 주말.

 

식중독이라니 식중독이라니 식중독이라니......

 

목요일에 몸이 넘 안좋아서 조퇴하고 집에 갔더니

엄마도 집에 누워있음.

-_-;;

아무래도 엄마한테 옮은듯..

식중독에 딱인 갖가지 증상들이 나타나면서 결국

병원가서 링겔맞고.. 링겔 너므 오래 맞아서 나 입원한줄 알았음

나중엔 잠도 안와서 오빠한테 전화해서 문병오라고 떼썼다......

 

엄마랑 나란히 누워 링겔 맞고..

항생제도 투여받고-_-;;

아 암튼 무서운 식중독. 요새 바이러스 식중독 유행이라는데

다들 조심하세요. 흑흑

2. 엄마가 동네스파 간다길래 쫄래 쫄래 따라갔어염
근데 엄마 나 때밀힘도없엉 엉엉 울었더니
그럼 너도 아줌마에게 때를 밀으렴
해서 난생처음으로 몸을 맡겼는데 이거 넘 조은거임
피부관리실정도의 서비스에 가격이 조낸 싼거임
온몸+얼굴 맛사지까지.. ㄷㄷ
엄마 이제껏 혼자 이렇게 조은거 받은거임?
나도 앞으로 한달에 한번씩 받겠다!! 라고 속으로 혼자 다짐함

어쨌든 덕분에 얼굴도 몸도 보들보들 ///


3. 오늘 되게 추울줄 알고 껴입고 왔더니 날씨가 따뜻해..
이게 아닌데?


4. 위 핏때문에 위 촘 사고 싶다. 지금 위 사면 나 혼자 시대에 뒤떨어진건가여?
근데 위 핏은 좀 해보고싶다.. 위카페 가면 없을까?-_-?;;

그리고 비타민인가 요리레시피 나오는 소프트때문에 닌텐도ds도 좀 사고싶음
요리할때 편할거 같다...

어떻게 중고라도 한번-_-;

by sujikiss | 2008/12/02 09:54 | 반짝반짝빛나는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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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Evan at 2008/12/02 12:05
저도 그거 보고 혹했다능;;
그래도 이 불경기에 광고보고 혹해서 사는건;;;; 건 촘 아닌 것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흐윽 ㅠ
Commented by sujikiss at 2008/12/03 16:07
볼드체로 보이는 단어 불경기.. 그렇죠? 그런거죠?
혹여라도 내자신에게 주는 크리스마스선물이야
이런마음가짐 안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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