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02일
식중독 orz
식중독이라니 식중독이라니 식중독이라니......
목요일에 몸이 넘 안좋아서 조퇴하고 집에 갔더니
엄마도 집에 누워있음.
-_-;;
아무래도 엄마한테 옮은듯..
식중독에 딱인 갖가지 증상들이 나타나면서 결국
병원가서 링겔맞고.. 링겔 너므 오래 맞아서 나 입원한줄 알았음
나중엔 잠도 안와서 오빠한테 전화해서 문병오라고 떼썼다......
엄마랑 나란히 누워 링겔 맞고..
항생제도 투여받고-_-;;
아 암튼 무서운 식중독. 요새 바이러스 식중독 유행이라는데
다들 조심하세요. 흑흑
2. 엄마가 동네스파 간다길래 쫄래 쫄래 따라갔어염
근데 엄마 나 때밀힘도없엉 엉엉 울었더니
그럼 너도 아줌마에게 때를 밀으렴
해서 난생처음으로 몸을 맡겼는데 이거 넘 조은거임
피부관리실정도의 서비스에 가격이 조낸 싼거임
온몸+얼굴 맛사지까지.. ㄷㄷ
엄마 이제껏 혼자 이렇게 조은거 받은거임?
나도 앞으로 한달에 한번씩 받겠다!! 라고 속으로 혼자 다짐함
어쨌든 덕분에 얼굴도 몸도 보들보들 ///
3. 오늘 되게 추울줄 알고 껴입고 왔더니 날씨가 따뜻해..
이게 아닌데?
4. 위 핏때문에 위 촘 사고 싶다. 지금 위 사면 나 혼자 시대에 뒤떨어진건가여?
근데 위 핏은 좀 해보고싶다.. 위카페 가면 없을까?-_-?;;
그리고 비타민인가 요리레시피 나오는 소프트때문에 닌텐도ds도 좀 사고싶음
요리할때 편할거 같다...
어떻게 중고라도 한번-_-;
# by | 2008/12/02 09:54 | 반짝반짝빛나는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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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 불경기에 광고보고 혹해서 사는건;;;; 건 촘 아닌 것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흐윽 ㅠ
혹여라도 내자신에게 주는 크리스마스선물이야
이런마음가짐 안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