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카페, 카페 하이웨이스트 반짝반짝빛나는

지난주에 다녀온 카페 하이웨이스트

저으 맛집 메이트 s언니와 오늘은 연남동이다 하고 출동


했으나 웨이팅..
앞에 3팀정도..
날씨 넘나 덥구 막..

만석입니다 웨이팅 리스트에 적어주세요 라고만 써있고 굳게 닫혀있는문 

똑똑똑 여기 너무 더워오 문좀 열어주세오 할뻔..

일단 이름 적고 카페 밖 구경

문앞엔 빈티지 식기 5천원에 팔더라구요
포장도 알아서 해가면 됨


문옆 자리..여기는 웨이팅하는곳인가 여기서 커피 마셔도 되나


일단 언니올때까지 기다리려봅니다

사진도 찍으며..
아 웨이팅 하다가 녹겠다
세상 후리한 차림


한 20~30분 기다렸더니 자리 나서 들어가봅니다





안쪽은 아기자기, 예쁜 소품들로 가득하네요

분위기깡패란 말을 이런데서 쓰나봐요



메뉴는 요렇게.



스콘은 이렇게.

오잉 얼마전갔던 레이어드가 생각난다..



그냥 막 보기만 해도 맛있을것 같은 아이들이 가득합니다




다먹고싶을땐? 다  시키면 됩니다.
맛있는거 먹을땐 남편생각이 1등으로 나니까 남편도 사다 줘야죠



바질스콘, 얼그레이 스콘, 치즈 스콘





그리고 여기를 가야겠어!! 라고 결심하게 만들었던 바질 토스트

보면 간단한거 같은데 먹으면 우앙 맛있어..

그래서 주말에 집에서 이렇게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ㅎㅎ


둘이서 많이도 시켰다 그죠
제가 명품백은 못사도 카페에 와서 4만원을 넘게 쓰는 그런 사람입니다

ㅋㅋㅋㅋㅋㅋ




맛있게 냠








요 컵이 예뻐서 한컷



토스트 반쪽씩 나눠먹으니 배불러져서 스콘은 맛만 보고 포장

주인분 글씨가 참 예쁘고요..
포장은 즉석에서 써주시는듯 ㅎㅎ



다른 연남동카페로 이동해볼까여

덧글

  • Julse줄스 2017/07/13 00:54 # 답글

    어므나 요즘은 카페에서 저렇게 한쪽 코너에 빵 마련해놓는게 유행인가봐영. 특색있구 넘 좋아용 헤헤
    수지님 후리하다셔도 제눈엔 세상 패피입니다 꺄><
  • sujikiss 2017/07/14 02:11 #

    그런가보아요 레이어드랑 뭔가 관계도 있는거 같은데.. 확실히 모르것네요 ㅋㅋ
    인테리어 소품 하나하나 이쁘더라구요
    웨이팅만 아니면 또 가고싶습니당.. 요새 너무 더운데 녹는줄 알았으요

    꺅 패피라니 황송합니다 ㅋㅋㅋㅋ
  • 이글루스 알리미 2017/07/14 09:07 # 답글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회원님의 소중한 포스팅이 7월 14일 줌(zum.com) 메인의 [이글루스] 영역에 게재되었습니다.

    줌 메인 게재를 축하드리며, 게재된 회원님의 포스팅을 확인해 보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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