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의 자잘한 지름, 선물 등등.. 이것 저것 써봤습니다.


비마이매직 실리콘 빨대컵.
요새는 뭐 사려고 해도 쉽게 살수 없는 세상.. 시간 맞춰 주문하고 입금해야만 살수 있는 세상..
나도 그런거 팔고 싶다.. ㅋㅋㅋㅋ

암튼 요 컵도 지켜보다가 주문 받으시길래 딱 구입
오렌지색 성애자라 당연히 오렌지 색으로. 추가 뚜껑은 보라색으로.
빨대는 하늘 초록으로..
크 색감 다 너므 예쁘당

뜨거운 커피 담아 먹을만한 컵 찾다가 요게 제일 나을거 같아서 샀다
여름이 태어나면 빨대컵으로도 쓰고..(어느 세월에)




크리스마스때 오랜만에 반짝이는걸 선물도 받았..히히
요새 쭈구리 기간인데 오랜만에 치렁한 귀걸이를 하고 다니니 기분전환되고 조타!


참고로 나는 오빠한테 크리스마스 선물로 규조토 발매트 사줌^_^

자기만 쓰는거 아니고 같이 쓰는 거라고 자기 선물 아닌거 같다고 인정 안하고 있는 부분


그러거나 말거나 왜 진작 안샀나 싶게 잘 쓰고 있어요
아주 물기쏙!!!! 입니당


오랜 이글루스 이웃인  K님이 임신했다는 소식 듣고 보내주신 택배..
크 열어보니 딱 필요한 것들이 가득해서.... 감동의 눙물
ㅠ_ㅠ 
너므 감사합니다! 역시 따뜻한 이글루스..

바로 잘 쓰고 있오요

워낙 내가 늦게 아가를 가진 편이다보니, 친구들이 물려주는것이 많다

어제자로 임신 8개월차에 접어들었는데 애기 용품 산게 1도 없고요...
아직도 뭔가 살 생각이 없는 1인
최대한 사지말자 주의 ㅋㅋㅋ
조만간 베페에 가서 유모차랑 카시트정도나 사지 싶네요..
암튼 그중에 친구가 준 옷들이 너므 귀여워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당..
이걸 입게 되는거니 여름아



친한 언니가 직접 만들어준 크림과 자운고?오일
와 임신하니까 극지성이던 제가 극건성이 되었어요..
온몸의 기름이 쪽 빠진 느낌 온몸이 너므 가려워서..
했더니 언니가 아가들도 발라도 되는 크림과 오일을 만들어줘서 넘넘 잘 쓰고 있숩니다


카페쇼때 받은거 산것들..
원두만 쟁이고 나머지는 개인정보팔아 받은것들


입짧은 은어가 유일하게먹는 간식인 츄르
시간될때마다 쟁이고 있어요
츄르엔 대체 뭐가 들어있길래 환장하는건가여..
고양이 마약 들어있는듯



가습기 구입

감기 몇번 걸리고나니 가습기가 필요할거 같은데..같은데..생각만 하고있다가
알아보기 구찮아서 그냥 빨래를 매일 널어놓는 일상이였는데..
첨에는 벤타도 보고 그담엔 미로를 살까 하다가
그냥 얘가 평도 괜찮고 모양도 괜찮고 무엇보다 싸길래 사봤습니다

오아 가습기고 용량은 500m로 하룻밤 켜놓고 자기 딱 좋네요
무엇보다 세척이 용이하다는 점
무드등으로 쓸수 있고..
산지 며칠밖에 안됐지만 대체로 만족
근데 이거 소음이 거의 없다는 평이 많은데 오빠랑 저는 좀 거슬리더라구요

어차피 우리 부부는 잘때 음악을 작게 틀어놓고 자는지라 거의 묻히긴 하지만.. 


마지막으로 친구한테 택배로 받은 꽃다발
요새는 택배로 꽃다발도 오다니.. 신기해하믄서
예쁘게 내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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